안녕하세요.
아이패드 시리에게 요청하기 활성화 및 siri야 기능을 이용하는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시리는 음성인식 서비스입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siri 사용의 장점으로는 손으로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알람이나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기능을 설정에 들어가서 찾을 필요가 없으니까 편리합니다.
저는 시리를 부를 때 날씨, 알람, 야구 순위, 휘발유가격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찾는 정보를 물어봅니다.
개인적으로 음성 인식을 활용하기 가장 좋을 때는 내비게이션 목적지 입력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운전 중에 자판을 입력할 필요도 없고 액정 터치를 안하기 때문에 입력 딜레이를 겪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프로 12.9 6세대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상단 버튼을 길게 누르면 siri 켜기라는 창이 나옵니다.
시리에 대한 설명은 간단한 요청만으로 siri를 통해 정보를 찾을 수 있고, 다양한 작업을 맡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siri 켜기를 눌러 활성화시킵니다.
음성1은 남자 음성2는 여자입니다. 취향에 맞게 선택합니다.
siri 및 받아쓰기 기능 향상이 나옵니다.
과도한 받아쓰기는 하지 않을 거라 지금 안함으로 선택했습니다.
상단 버튼을 눌러 시리를 활성화시키면 오른쪽 사진 우측 하단에 구슬 같은 창이 나옵니다.
원하는 명령어를 음성으로 말하면 됩니다.
시리야를 불러서 시리에게 요청하기를 하려면
설정 - siri 및 검색 - 'siri야' 듣기를 눌러 활성화시킵니다.
계속을 눌러 진행합니다.
이 설정을 통해 "siri야"라고 말할 때 siri가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도록 돕습니다.
시리를 부르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목소리를 들려줘야 합니다.
"시리야 날씨 어때"
"시리야 메시지 보내"
"시리야 타이머 3분 설정해"
"시리야 집으로 경로 안내"
발음이 부정확하면 다시 말하라고 합니다.
"시리야 음악 재생해 "
총 5가지 말을 시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자연스레 연습시킵니다.
말을 다하면 siri가 준비됨이 나오고 완료를 누르면 활성화가 완료됩니다.
"시리야"를 외치면 오른쪽 하단에 구슬이 활성화 되고 그 이후 원하는 말을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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